타이페이역에 내려서 15~20분 정도 걸으면 전시회 장소에 도착할 수 있음. 위치는 페이스북 shinkaimakototen 페이지의 주소 참조.
표시된 장소에 도착하면 건물이 여러개 있는데 가장 중앙에 있는 중앙 4-B동에서 전시회가 진행됨.
표시된 장소에 도착하면 건물이 여러개 있는데 가장 중앙에 있는 중앙 4-B동에서 전시회가 진행됨.
신사를 테마로 만든 티켓 판매부스
티켓의 가격은 300대만달러(약 한화 11000원)이고 부스에 말하면
티켓의 가격은 300대만달러(약 한화 11000원)이고 부스에 말하면
1800대만달러를 내고 6가지 테마의 티켓세트를 구매할 수 있음. 낱개로 구매하면 저 중 1개의 디자인을 랜덤으로 줌.
입구에 보이는 감독님 사인이 된 홍보 포스터.
입장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나 플래시를 사용하지 말고 일부 촬영 제한 구역은 반드시 지켜달라는 안내를 함. 기존 전시회와는 달리 원화나 스토리보드, 기타 전시물 촬영에 제한이 없는게 대만 전시회의 매력.
입장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나 플래시를 사용하지 말고 일부 촬영 제한 구역은 반드시 지켜달라는 안내를 함. 기존 전시회와는 달리 원화나 스토리보드, 기타 전시물 촬영에 제한이 없는게 대만 전시회의 매력.
각 영화의 테마에 맞춰 꾸며놓은 것도 타 전시회와의 차별점. 단 영어 해설이 달려있지 않고 전시품의 종류나 다루는 내용의 깊이가 일본 전시회에 비해 많이 부실하다.
아트 캔버스의 화질도 가까이에서 보면 상당히 좋지 않았다. 전시회 리뷰에 이거 관련해서 불평이 많았음.
그래도 이런걸 자유롭게 찍을 수 있는 것은 좋다.
전시회 곳곳에 굉장히 많은 직원이 배치되어 계속 주시하는데 입장 시 안내한 것처럼 촬영은 자유이니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마음껏 찍어도 됨. 그런데 평일이라 관람객이 없어서 그런지 진짜 계속 쳐다보더라.
전시회 곳곳에 굉장히 많은 직원이 배치되어 계속 주시하는데 입장 시 안내한 것처럼 촬영은 자유이니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마음껏 찍어도 됨. 그런데 평일이라 관람객이 없어서 그런지 진짜 계속 쳐다보더라.
포토존이 잘 꾸며져 있는 것도 장점. 언어의 정원 포토존이 도쿄 전시회는 AR합성, 삿포로는 대형 배경판이라 영화의 이미지를 뒤에 배경으로 두고 찍는 것에 그쳤는데 대만은 실제 정자를 비치하고 배경을 깔아줘서 분위기가 정말 좋음.
너의 이름은 파트까지 보고나면 직원이 갑자기 어둡고 음습한 곳으로 안내한다.
너의 이름은 파트까지 보고나면 직원이 갑자기 어둡고 음습한 곳으로 안내한다.
그리고 불이 들어오니까 이게 있더라. 이걸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뚜껑을 따야되나 말아야되나 찐따처럼 고민하고 있는데 영화클립이라면서 영상을 틀어줌.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데 저 밑에 쿠치카미자케 있음.
여기까지는 영화랑 똑같았는데
???
?????
갑자기 영상이 아가르타로 가버림.
갑자기 영상이 아가르타로 가버림.
막 뭔가 빛이 떨어지고 합쳐지고 하더니 수정란이 나옴. 이게 영화가 대만은 이런식으로 상영된건지 아니면 전시회를 위해 준비한건지 모르겠는데 영상으로 찍으려 했는데 동영상 녹화는 안 된다고 하더라. 아무튼 저 수정란에서 분열하는 것만 보여주다 갤주님 어린시절은 안 나오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데 사진 20장 제한이 걸림
일단추 - 방화범
부럽다
대만추
날
아
라
퍄퍄퍄퍄 날아올라라
굿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