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버스 탄다고 부랴부랴 새벽6시에 일어나서 8시반에 터미널도착해서 서울로 출발
예상시간이 12시40분이엇는데 기사님이 차가막힌다고 말하시고 결국 도착은 2시에 했다. 한 15분쯤 걸어서 한가람 미술관에 도착했다
예상시간이 12시40분이엇는데 기사님이 차가막힌다고 말하시고 결국 도착은 2시에 했다. 한 15분쯤 걸어서 한가람 미술관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어제 갤에서 본 판넬을 보았다
잘 만든거같아서 보기가 좋았다
표는 방금 버스에서 찍은거라 양해점... 표를 끊을때 나에게 2번이나 어른이냐고 물어보셔서 당황했다. 그리고 안내사항을 듣고 안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본것은 감독의 프로필이엇고 위의 사진처럼 신카이 감독의 작품이 나열되어있었다. 이렇게 기대를 품고 안을 구경했다.
제일첨 찍은 사진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에 나오는 비행기였다. 나는 이작품을 보지않았기 때문에 잘몰랐지만 나오는 영상을 보니 2004년도 작이라고는 믿어지지않을 정도의 작화였다. 집에가서 볼생각이다.
그다음에는 초속 5센치미터존에서 찍은 사진이다. 특히 벛꽃이 흩날리는 장면을 그린동영상이 있어서 보았는데 감탄밖에 나오지않았다. 느붕이들도 다들가서 봤으면 좋겠다.
다음은 별을쫓는아이에 있던 동물들이다. 이작품은 내가 보았기때문에 흥미있게 관찰하고 지나갔다.
다음으로는 언어의 정원이었는데 주제가를 들으며 앞으로 걸어가니까 공원의 그 벤치를 재현을 해놓은걸 보고 와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내기준으로는원작을 잘 표현한 공간이었다.
마지막으로는 너의이름은 이었다. 솔직히 내가 보러간 이유는 이 작품때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었다. 정말 신선했고 재밌었다. 아쉬운거 1가지는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미츠하 얼굴이 좀 그렇다는 흠 빼고는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영상에 홀려 3번이나 보았는데 계속봐도 마음이 울컥했다.
관람을 다하고 나오자 캐릭터 스캐치를 할 수있다고 하여서 스캐치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영상에 홀려 3번이나 보았는데 계속봐도 마음이 울컥했다.
관람을 다하고 나오자 캐릭터 스캐치를 할 수있다고 하여서 스캐치를 했다.
나는 당연히 미츠하를 골랐고 손재주가 없어서 그리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다.
관람을 끝내고 굿즈샵에서 나는 너의이름은 데코스티커와 초속의 클리어 파일을 샀다.
전체적감상평은 부산에서 올라와서 볼정도로 아깝지가 않았고 작품들의 콘티나 연출기법등이 글과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이해와 감탄을 하며 관람을 하였다.
아쉬운점은 사진을 찍을 수있는 곳이 적었다는것 빼고는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다들 꼭 가보세요. 특히 마지막 영상은 진리니까 꼭 보시고요.
그럼 전 부산으로 갑니다 빠이.
전체적감상평은 부산에서 올라와서 볼정도로 아깝지가 않았고 작품들의 콘티나 연출기법등이 글과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이해와 감탄을 하며 관람을 하였다.
아쉬운점은 사진을 찍을 수있는 곳이 적었다는것 빼고는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다들 꼭 가보세요. 특히 마지막 영상은 진리니까 꼭 보시고요.
그럼 전 부산으로 갑니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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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마지막에 뽕차자너
부산에 서울은 개추다
영상은 진짜.. 못잊지
모야 나 미츠하랑 타키 판넬 못봤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