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여운이 남는다...




스토리는 알고 있으니깐




아 여기서 이렇게 저기서 저렇게 되지




이런 생각이 드는디




중간중간에 나오는 연출력이




몇번을 봐도 소름이 돋음








황혼의 시간따 미츠하(타키)가 산 정상에서 타키(미츠하)를 만나러가는데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산 정상 전체를 보여줄때






몇년후에 전철에서 서로 마주채고 놀란뒤에 전철 사이가 멀어질때





타키가 미츠하 사는 마을 찾으러갔는데 운석이 떨어진걸보고 당황하다가 이럴리 없다고 메모장을 보는데 메모 되있는게 에러로 사라질때





황혼의 시간에서 타키가 미츠하 손에 자기 이름적고 미츠하가 타키 손이 자기 이름 쓸려했는데 황혼의 시간이 끝나고 펜이 떨어질때





혜성이 갈라지면서 스파클이 나올때





마지막에 서로 계단에서 너의 이름은. 말하고 화면이 위로 올라가면서 후타리노 아이다 토리 스기타 카제와 나올때




너무좋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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