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키가 전화해서 알려줬다함<너의 이름은.> 공개로부터 2주년인데 카미키군이 전화로 알려주었습니다. 역시 좋아하는구나 (웃음)2년전 공개된 날에 극장에 와주신 모든분들에게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신작 준비하느라 잊고있었누 ㄷㄷㄷㄷㄷ
카미키가 전화해줘서 알았다 기뻐 극장에 가서 보신 여러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