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열리는 신카이 마코토 기획전 관련해서
수입사나 배급사, 홍보사 등을 많이 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특히 특정 수입사와 관련해서...)
(여담이지만, 이번 기획전은 미디어캐슬과 에이원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저는 팬으로서, 국내 최고의 상영관들에서 이런 기획전이 열린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지덕지합니다.
이 기획전을 CGV, 그것도 용산에서 성사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기획전과 관련해 오해가 있다면 이를 풀고 싶다고 생각해서 수입사에 문의를 했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문의 결과와 더불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 포스터 재탕?
수입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런 기획전을 여는데 팬들에게 더 좋은 굿즈를 제공해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내년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의 차기작의 공개가 예정이 되어있을 정도로
[너의 이름은.]은 개봉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당연히, 공식 이미지로서는 새로운 이미지가 나오기 힘듭니다.
따라서 기존 이미지로 다시 만들 수밖에 없고, 이전 포스터들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IMAX 로고를 추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수입사에 직접 문의해서 얻은 정보입니다.
[너의 이름은.]의 경우 개봉한지 시기가 많이 지났기 때문에 새로운 이미지가 나오기 힘들고,
오리지널 포스터의 경우는 일본 측에서 스토어에서 돈을 받고 팔았기 때문에
극장 특전 또는 무료로 풀 수 없다고 했다 합니다.
2. 포스터 3회차 지급 꼼수?
저는 지금까지의 특전의 랜덤지급에 지쳐서 이번 지급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3회차를 모두 보게 하려는 꼼수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서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여러 회차에서 3종 랜덤지급이라고 생각을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저는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습니다.
티켓 3개를 예매한다고 제가 가지고 싶은 포스터를 모두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거든요.(ㅜㅜ)
이번 지급방식은, 자신이 원하는 포스터를 챙기거나 종류별로 받기 쉽다는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 수입사에서도 이와 관련한 말씀을 주셨는데,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이미지로 포스터를 제작해
원하는 회차에 원하는 포스터를 받아갈 수 있도록
이런 방식을 고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3. 뱃지 이미지(직접 문의해서 얻은 정보입니다)
저는 팬으로서 뱃지가 정말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문의해봤습니다만, 뱃지가 이렇게 나온 것은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IMAX 상영과 기획전 상영이 결정된 것이 8월 말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본적으로 일본에서는 굿즈 없이 상영을 원했지만,
극장 측에서는 기획전이라 굿즈가 꼭 필요할 것이라고 어필했습니다.
그래서 굿즈 제작을 결심했고 더불어 극장 측에서 뱃지를 활용한 굿즈를 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극장에서 원하는 상영 일시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지를 활용한 뱃지를 만들어
일본 측에 검수를 받은 후에 뱃지를 제작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는 저의 짧은 상식이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일본의 굿즈 검수는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목이 들어간 뱃지를 제작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입사 미디어캐슬에
굿즈의 퀄리티가 기대에 못미치는 것을 영화 팬 분들에게 사과를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뱃지 사진 하나 올립니다.(미디어캐슬 제공)
저는 개인적으로 제 가방이 지금 시꺼멓고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가방에 붙이면 이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다른 뱃지들보다 좀 많이 아쉬울 뿐이지
저는 마음에 들어요~
뱃지 전부 받을 예정 ㅎㅎ
수입사나 배급사, 홍보사 등을 많이 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특히 특정 수입사와 관련해서...)
(여담이지만, 이번 기획전은 미디어캐슬과 에이원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저는 팬으로서, 국내 최고의 상영관들에서 이런 기획전이 열린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지덕지합니다.
이 기획전을 CGV, 그것도 용산에서 성사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기획전과 관련해 오해가 있다면 이를 풀고 싶다고 생각해서 수입사에 문의를 했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문의 결과와 더불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 포스터 재탕?
수입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런 기획전을 여는데 팬들에게 더 좋은 굿즈를 제공해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내년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의 차기작의 공개가 예정이 되어있을 정도로
[너의 이름은.]은 개봉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당연히, 공식 이미지로서는 새로운 이미지가 나오기 힘듭니다.
따라서 기존 이미지로 다시 만들 수밖에 없고, 이전 포스터들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IMAX 로고를 추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수입사에 직접 문의해서 얻은 정보입니다.
[너의 이름은.]의 경우 개봉한지 시기가 많이 지났기 때문에 새로운 이미지가 나오기 힘들고,
오리지널 포스터의 경우는 일본 측에서 스토어에서 돈을 받고 팔았기 때문에
극장 특전 또는 무료로 풀 수 없다고 했다 합니다.
2. 포스터 3회차 지급 꼼수?
저는 지금까지의 특전의 랜덤지급에 지쳐서 이번 지급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3회차를 모두 보게 하려는 꼼수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서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여러 회차에서 3종 랜덤지급이라고 생각을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저는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습니다.
티켓 3개를 예매한다고 제가 가지고 싶은 포스터를 모두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거든요.(ㅜㅜ)
이번 지급방식은, 자신이 원하는 포스터를 챙기거나 종류별로 받기 쉽다는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 수입사에서도 이와 관련한 말씀을 주셨는데,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이미지로 포스터를 제작해
원하는 회차에 원하는 포스터를 받아갈 수 있도록
이런 방식을 고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3. 뱃지 이미지(직접 문의해서 얻은 정보입니다)
저는 팬으로서 뱃지가 정말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문의해봤습니다만, 뱃지가 이렇게 나온 것은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IMAX 상영과 기획전 상영이 결정된 것이 8월 말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본적으로 일본에서는 굿즈 없이 상영을 원했지만,
극장 측에서는 기획전이라 굿즈가 꼭 필요할 것이라고 어필했습니다.
그래서 굿즈 제작을 결심했고 더불어 극장 측에서 뱃지를 활용한 굿즈를 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극장에서 원하는 상영 일시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지를 활용한 뱃지를 만들어
일본 측에 검수를 받은 후에 뱃지를 제작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는 저의 짧은 상식이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일본의 굿즈 검수는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목이 들어간 뱃지를 제작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입사 미디어캐슬에
굿즈의 퀄리티가 기대에 못미치는 것을 영화 팬 분들에게 사과를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뱃지 사진 하나 올립니다.(미디어캐슬 제공)
저는 개인적으로 제 가방이 지금 시꺼멓고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가방에 붙이면 이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다른 뱃지들보다 좀 많이 아쉬울 뿐이지
저는 마음에 들어요~
뱃지 전부 받을 예정 ㅎㅎ
님 디씨체 쓰셔야죠 - 누구보다도 다정한 느갤러입니다.
허어.....
실물도 영...
멋져
예상했던 실물 그대로네. 아주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초속이랑 상영시간대가 겹쳐서 걍 포기하려고.
실물 생각보다 괜찮다
오히려 실물로 보니까 나쁘진 않은데 좀 밋밋한 감이 있네 역시 - dc App
후..동조선
말투 좆같아서 비추
ㄴ ㅋㅋㅋㅋㅋㅋㅋㅋ - 누구보다도 다정한 느갤러입니다.
뭐야 너 미캐 관계자임?? 뱃지를 어떻게 벌써받냐
미디어캐슬에서 제공해준 사진이라고 위에 써놨습니다;; ㅎㅎ
관계자라 샘플 사진받은거?
관계자면 직접 찍었겠죠 ㅜㅜ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모 이건 괜찮다 ㄱㅇㄷ
디자인 외에도 글자 두께가 제멋대로 퀄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