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금지법이 발의 되었군요
그동안 저에게 추천을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즐거웠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일본이 나에게 선물 해주었던 진실과 사실과 아름다움과 정직함의 그 모든 행복과 감격을,
아주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었다면 그 이상의 보상이나 댓가를 바라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그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열렬히 뜨겁게 일본을 사랑했던 것은, 바로 '일본학과'였다고.
가슴 한 켠에 영원히 간직해 아주 가끔씩만 문득 생각이 떠오를 때, 아련히 추억해 주시기를 바래 봅니다
이제 영원히 이별 입니다.
나는 언제까지나 이 시간들을 소중하고 애틋하고 행복하게 기억할 것입니다
그럼 모든 분들께 헤어짐을 인사를 정중히 보냅니다
이만 줄입니다
ㅂㅂ - 누구보다도 다정한 느갤러입니다.
개추
ㅂ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