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ricon.co.jp/news/2133272/full/?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ref_cd=tw_pic


출저


2016년에 사회적 현상을 불러일으킨 "너의 이름은"으로 부터 3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작 "날씨의 아이" (7월 19일공개)의 예고편이 해금되어,

음악은 "RADWIPS"가 담당하는 것이 밝혀졌다. "너의 이름은"의 황금 태그의 재래를 알게 되어서 은근히 기뻐하고 있는 2사람이 있다.

예고편에서 캐릭터 보이스도 공개되었다. 모리시마 호타카역의 다이고 고타로와 하루나 역의 모리 나나이다.


3월 모일, 모처에서 행해진 "날씨의 아이" 예고편 나레이션 수록. 신카이 감독이 준비하고 있는 스튜디오에 나타난 고타로와 모리.

3명이 얼굴을 마주한 것은 작년 12월의 제작 발표회 이래의 일이다.


2천명의 오디션속에서 선택된 2사람이지만, 애니메이션의 성우는 첫도전이다. 그것도 목소리의 수록자체가 그 날이 처음이어서,

신카이 감독이 "기운 없네?"라고 걱정할 정도로, 두 사람 모두 긴장해 있었다. 녹음 부스에 익숙하지 않는 두 사람은, 

유리벽 넘어로 보이는 신카이 감독이나 작업 스탭, 그리고 자신들을 취재하기 위한 시선이 향하는 상황에 꽤 망설였다.


실은 본편의 대사가 적힌 대사본을 받은 그날, 타카코와 모리는 비디오 콘티(그림 콘티단계의 그림을 기초로 스탭사이에 작품의 이미지를

공유하기 위한 설계도같은 것) 밖에 보지 않은 상태였다. 예고편의 나레이션은 문장으로서는 짧았지만, 갑자기 호타카와 하루나로서

목소리를 내라는 것도 어려운 이야기였다.


거기서 수록을 하기전에 책 읽기를 하는 것에 호타카와 하루나 이외의 등장인물은 신카이 감독이 연기하였고(익숙한지 매우 능숙하였다), 

두 사람은 긴장을 풀어나가면서 연기하고 드디어 본번이다.


먼저 코타로로부터 "이것은 나와 그녀만이 알고 있는 세계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이다"라는 대사를 신카이 감독이나 음향감독이 지시를 받고서,

ok가 나오기 까지 몇 번이나 녹음을 반복하였다. 교대하면서 모리도 마찬가지로 "그 날 우리들은 세계의 형태를 결정적으로 변화시켰다."

라는 대사를 미묘하게 가는 지시에 응해서 몇 번이나 반복하였다.


그리고 녹음을 시작한 두 사람의 나레이션과 예고편용의 신카이 감독 스스로가 편집한 영상을 맞춰서 예고편을 프리뷰.

그 영상에 radwimps에 의한 주재가"사랑에 가능한 것은 아직 있는가"가 들어 있어서

 

예고편의 후반 radwimps의 노다 요지로의 보컬이 들리는 순간 두 사람은 "와! 대단해!"라과 환성을 지르면서 일어서며, 하이터치하였다.

고타로가 "자신의 목소리가 들어갔지만 다른 사람처럼 들린다고 해야하나, 뭣보다도 radwimps씨의 노래가 소름이 돋았다."라고 흥분하면서 말하면서,

모리도 미소를 지으면서 흥분하여서 "말도 안 돼 라고 생각했습니다. 음악도 고타로씨도 제가 연기하는 하루나도 하나가 되어서 

매우 기쁜 기분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긴장감으로 가득찬 두 사람도 예고편의 잘 나온 것에 급격히 흥분되어, 순식간에 미소가 지어졌다.

드디어 지금부터 본격적인 더빙이 시작된다는 실감을 느끼며 고타로와 모리의 "시작의 예고 더빙"이 종료되었다.


"시작의 예고 더빙" 종료후 3인을 인터뷰


기자:더빙을 끝낸 기분은 어떻습니까?


신카이 감독:매일 스튜디오에서 호타카나 하루나를 그리면서, 고타로군이나 나나짱은 기운있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2 사람과 만나서, 목소리를 듣고서, 드디어 호타카와 하루나와 만난 기분이 되었고, 오디션에서 고타로와 모리를 잘 골랐다,

라고 새삼스럽게 실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타로와 모리:감사합니다.


고타로:신카이 감독이 긴장을 풀어주셔서, 어떻게든 침착하게 호타카로서 대사를 말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무엇이 정답인가, 아직 모르는 상태지만, 신카이 감독이 ok해주어서, 오늘은 ok였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신카이 감독:ok입니다(웃음). 설마 이렇게 2사람이 긴장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고타로:매우 긴장했습니다.


모리:나는 목소리를 내는 것도 무서워서, 어째서 이 녀석을 고른 것일까 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첫 대사를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신카이 감독:처음 웃지 않아서 미안. "기운 없네"라고 조금 걱정했습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 2사람이,

이렇게 긴장하여 임해주었다는 것은 그것만으로 이 작품의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주었다는 것이고 매우 기쁜 일입니다.


기자:작년 12월의 발표로부터 약 3개월 뭐를 준비했습니까?


고타로:저는 제대로 목소리가 나올 것인가 생각하면서, 가라오케에서 엄청 갔습니다(웃음).

타고난 목소리가 아닌 목소리로 노래를 해보거나, 흉내를 의식하면서 노래를 하거나,

아류지만 여러가지로 연습하면서 노래하는 것으로 의식해서 목소리를 내는 느낌을 익혔는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카이 감독:그런 일을 했습니까?(웃음)


고타로:자신이 즐거웠기 때문에 가라오케에 갔다 라는 것도 있습니다(웃음)

 

모리:나는 이 3개월간, 도라마의 촬영(3년a반-지금부터 여러분은 인질입니다-)등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디선가 언제나 "날씨의 아이"의 일을

생각했습니다. 받은 비디오 콘티를 보면서 고타로군과 내가 실사로 호타카와 하루나를 연기하는 것은 어떤 느낌일것인가?에 대해서

쭉 망상하면서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보이스 트레이닝에도 다녔습니다.


신카이 감독:실은 모리짱은 제작발표후, 자신이 그린 하늘의 그림을 보내주었습니다. 맑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떠가는 그림이었습니다.

그것은 수채였습니까?


모리:수채입니다. 냉정하게 생각하면, 하늘을 그리는데 있어서 천재라고 말해지는 신카이 감독에게, 초보인 제가 그림을 보내어서 정말로 부끄럽습니다(웃음)


신카이 감독:그렇지는 않습니다. 스튜디오의 나의 책상의 눈 앞에 붙여두었지만, 일을 하는 중에 하늘이 보고 싶으면, 그 그림을 보면서,

매일 조금 긴장을 풀었습니다. 창문이 생긴거 같아서 기뻤습니다.


모리:감사합니다.


신카이 감독:저야 말로 고맙습니다.


기자:이후 본격적인 더빙을 향하는 두 사람에 대해서 메세지를 남긴다면?


신카이 감독:목소리만으로 연기하는 것은 실사로 연기하는 것과 전혀 틀린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고타로군과 나나짱 두명뿐이지만,

다른 배역과 함께 녹음하는 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소리만의 세계에서 어떤 식으로 맞설것인가,

목소리만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프로의 성우들을 가까이서 보는 것만으로, 뭔가 배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해? 긴장되."라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이 많지 않을까 라는 기분으로 녹음이 가능하다면, 이쪽으로서도 기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