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갤러 여러분


편안한 주말 아침입니다.


[너의 이름은.]때는 디씨를 끊은지 너무 오래 되어

갤의 존재조차 몰라서

해보지 못했던 [매니아 시사]를


[날씨의 아이]로

여러 매니아 커뮤니티와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고심 끝에 마련한 시사이오니,


큰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어쩌면 그날은, 느갤 최대의 ㅈㅁ 사태가....ㄷ ㄷ ㄷ



18일날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