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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로이도나 지를때는 교수님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히나 교복 키링 주문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 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넨도로이도 샀을때는 교수님은 커녕 같은 연구실 사람들 눈도 못 마주쳤는데




아크릴 교복 히나 키링 구매하니까 배달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 마주치는 게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아크릴 페인팅 교복 아마노 히나 키링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