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긍정적으로 웃긴의미라는거임 


지금은 저새끼가비꼬나싶겠지만 ㄹㅇ아님 보셈


날갤총대 영화글쓰는고보면 


xx년도 베스트 나열해놓고


이거재밌나? 하거나 


서아시같은데서 철서구하면 관심있어하는정도임


글은 보통 나중에 봐야지로 끝남 (안봤다는뜻)


이게 존나 웃긴게 ㄹㅇ 영화에 미친타이밍이면 걍 물어볼 시간도 아까움 일단 쳐 봐야함


근데 그건 또 아닐꺼여 ㅋㅋㅋ 약간 허세가 있음 보면


근데 나도 그랫음 난 더심했음 내가 이런거 본다 자랑도 존나하고싶고 저급한 상업안본다 이지랄하고 ㅋㅋㅋ


그러면서 배우고 안목 늘어나고 흥미도 더 생기는거임 언젠가는 지금의 자기가 존나 부끄러워도


거기서 나온 동력덕분에 뭔가 하고있을껄?


그래서 내생각에 쟤가 영화 하면


배급사 막내로 들어가서 좆나 구르다가 아 씨팔 때려쳐 이거를 2만번 고민하는데


ㅄ같이 쉬는날 영화보면 다까먹고 그래도 이맛에 영화하지 이지랄하다가 10년버텨서


영화사 하나 차리는데 수입 좆망해서


한강 가는거 예상한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