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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당연히 초면이라 몰랐을땐대

저녁시간되니까 존나 조는거임 앉아서

그래서 피곤한가보다하고 긴장푸시고 사무실가서 한숨 자라고 했더니

아닙니다!! 이지랄하면서 일하길래

뭐가아니지 병신인가 ㅋㅋㅋ 개웃기네 이랫는데

한 반년쯤 지나고 친해지고 얘기해준게

내가 그날 자라고 한게 존나 비꼬는건줄알고

알바이틀째부터 졸다 걸려서 짤릴줄 알았다 함

근데 같이 일해보니까 저새끼는 진짜 자라그러면 자도되는거고

가만보면 저새끼도 맨날 밤에 겜하고 와서 쳐자는걸보니

자기가 그때 너무 오해를했다고 하더라고

ㅂㅅ같은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