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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보끔에게 진실 해명을 요청합니다.


오징어보끔 자신은 이 책의 단가를 11,000원으로 책정해놓고

총 220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 오징어보끔 통장에 242만원이 입금되었다는 소리일 것입니다.



그런데 충무로쪽 책 제작을 하는 곳에 견적을 요청해보니

1부에 부가세 포함 1450원이면 충분하다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즉 220부를 인쇄하는데 31만 9천원이면 충분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배송에 관해서도 2140원짜리 우체국 일반 등기로 보냈습니다.

2140 X 220 이면 배송비는 총 47만원입니다.



책 제작비와 배송비를 합쳐서 총 3590원에 불과했는데

나머지 7410원은 어디로 갔습니까?


사라진 163만원에 대한 행방에 대한 답변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