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다들 아실수도 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이 내용 다루는 글이 안보여서 그냥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직접 알아낸것은 아니고 어디서 자막으로 알려줬던것이 기억이 났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볼수가 없어서 직접 사전이랑 파파고 돌려가면서 찾아봤습니다.)
(*참고* 작성자 일본어 1도 모름)
이건 대충 노트로 정리한 것
주인공인 타치바나 타키의 일본어 표기는 たちばな たき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좋아하다의 뜻인 스키다의 표기가 위에 써놓은것처럼 すきだ 입니다.
여기서 손바닥에 이름을 써주던 타키의 시선으로 봤을때 좋아해(すきだ) 속에 자신의 이름인 타키(たき)가 숨어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잘 알지 못하는 탓에 타키가 저렇게 썼을때 거꾸로 읽으면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하나하나가 어떻게 해석될것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장면을 다른 뜻으로 해석한 사람들의 의견을 보았을 때 아마 그냥 타키가 자신의 좋아하는 마음을 조금 장난스럽게 자신의 이름을 숨겨가면서
쓰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마 그렇게 금방 보지 못하게 될지 모르고 미츠하의 반응을 보고싶어서 그렇게 했을수도...?)
여튼 이렇게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마땅히 어따 알릴데도 없어서 가입하고 바로 글한번 써봤습니다.
일단 선추
본질추
감독님이 그랫는데 그냥 스키다 쓸거엿대요 그럼 이만 총총
그건 아마 어느 기자가 다른 좋아한다는 표현도 많은데 왜 굳이 '스키다'를 썼는지 물어본거일겁니다
ㄴㄴ 이름을 안쓰고 왜 스키다 썼냐 미츠하는 자기 이름 썼을거냐 물어봤을때 미츠하도 스키다 쓸거라고 했음 타키가 원랜 이름 쓸라그랫는데 감정이 복받쳐서 글케 썻다 그랫슴
아마 미츠하가 사라지고 나서 타키가 '이 말을 전해주고싶었어'라고 하는거보면 그게 맞을수도 있는데 속에 타키의 이름이 들어있는건 약간의 의도가 들어있슬수도 있달까?싶어서ㅎㅎ
이름은 쉽게 잊혀지기 마련이지만, 사랑한다는 감정과 그 말은 영원히 기억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