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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뒤늦게 본 케이스이긴 한데

당시에 너의 뭐시기 하면서 패러디 많았는데 그럴만한 작품인거 같다


오프닝때 노래나오는데 씹덕느낌나서 끌까 고민하다가

그 부분만 참으면 볼만했던거 같다


다보고서 재밌게 잘만들었다고 생각드는데

슬슬 열이 뻗치더라..


인생이 ㅈ같아서 과몰입이긴한데

20대초에 인생 씹창이라 살기 존나 힘든데

애넨 으떡해던 인연이고 연인이 되는데


시발 나는 인연도 없고 대화할 여친도 없다

급식땐 예쁜여자보면 와 시바 만나고 싶다였는데

요즘은 하 시바 나랑 말이나 섞어 주겠냐하면서 존나 우울해진다


날씨의 아이가 이거 다음에 만든거라든데

그거까지 보면 자살할 것 같다


타키쿤 존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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