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께서 축하해주신 덕분에 제가 태어났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너의 이름은 갤러들 중에 저에게 개인적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달해주신 분들을 특별히 소개해드립니다.



랖랖
메가박스
마키아
부시미
군글
블라디카
공안
슈비도라
날갤봇
ㅁㅁㅁ
마녀
김진관
오슥균
366
Fever
이지즈
무플방지대표
겨울
불칸
동해
순강이
코에
ㅇ.ㅇ
다정다정해
ㅇㅋㄷㄹ
타키요츠꽁냥꽁냥
호곡
롱담곰
코코로
김스틱
데레그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