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보고 영화관에서도 보고 싶다고 하셔서
마침 용산에서 마지막상영을 하길래
어머니랑 보고왔습니다
엄청 좋아하시네요.
저는 8번인가 본거같은데
다시봐도 역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