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0, 40대 아직 젊을 때는 실컷 가족 뒤로 하고 본인 하고싶은 거 하러 다니다가 50접어들고 놀아줄 친구도 없고 씁쓸하니까 가족들한테 엥겨볼려는 거 너무 추함
20년동안 내 생일선물도 챙겨준 적 없으면서 자기 생일 선물 받고 싶어하고 받으면 좋아하는 것도 웃기고(다음 내 생일은 역시 패스하심)
나이 9살 먹고 심장병 걸려서 간식도 마다하고 집 밖 나오기 싫어하는 강아지 억지로 끌어안고 외로움 달래보려는 거 추함
왜. 40대초반때처럼 친구랑 술마신다고 일주일 4일씩 늦게 들어오면 되지, 왜 쓸데없이 일찍와서 가족 불편하게 하고 억지로 말거냐 너랑 나랑 평생 1년에 몇마디나 대화 나눈다고 갑자기 친한 척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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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추한 사람이 늙어서도 추함
젊을 적은 내가 못봐서 모르겠음 - dc App
힘내십셔
ㄹㅇ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