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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고려하셔야된다면서 링겔 맞았는데

애는 아프고 어색하니까 계속 울면서 뺄라그러고 진정 하나도 안되고

혈관 작아서 약은 존나 늦게 들어가는데

약이 무슨 애기 몸통 반만함. 이게 저 몸에 다 들어가긴하나싶을정도로

의사는 두시간쯤 걸린다더니 한시간쯤 맞췄는데 간호사 오더니 이 속도면 세시간정도 걸리겠네요~ 이러고 나감.

열 다 내리고 지금 멀쩡해서 망정이지 진심 쓰러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