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쓰레기통' 이 단어 듣기 전까지 나는 모든 사람의 고민과 푸념을 진지하게 들었고 내 고민도 진지하게 말했는데 감정 쓰레기통이란 말을 알고부터 다른 사람이 나한테 푸념하는게 너무 싫어짐 진짜 안그랬는데 이제는 누군가 푸념을 시작하면 아무 생각 안들고 왜 나한테 푸념하고 지랄이야 이 생각 밖에 안들음 시간 지나면 고쳐지겠지라 생각했는데 똑같음
상호존중이 중요함
저는 진짜 힘들때 푸념하는건 들어줄수잇는데 뇌절시작하면 칼차단
고민상담과 찡찡이는 별개라고 생각해요
와 진짜 힘들었겠다 이런 생각했었는데 친구 하나가 거의 매주하는거 보고 내가 쓰레기통이였구나 생각들어서 현타왔어요
쿨타임 5개월정도라고 생각함
흐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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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