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는 미국 금리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금리란 무엇이냐?

미국금리 3% vs 한국금리 3%

->미국 달러는 기축 통화임. 금처럼, 기준이 되는 돈이고, 강대국이기 때문에
미국으로 돈이 흐름. 이자 비슷하면 미국 돈이 낫지.


미국금리 3% vs한국 금리6%
-> 한국 돈의 가치가 상승함, 수출할때 걔네들은 같은 물건을 더 비싸게 사야하므로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짐


그래서 한국은 미국 금리와 대략 0.75%이상 차이나게 조정하는게 힘듬. 비슷하게 가야 함.


+금리는 돈의 가치와 직결됨.

금리가 10%일때 돈의 가치와, 금리가 0.25%일때 돈의 가치. 뭐가 더 높겠음?

금리 10%면 사람들이 돈을 은행에 넣어놓지 돈을 잘 안쓰러고 할거임. 돈의 가치가 높으니까.
반대로 금리 0.25%이면 사람들이 "돈 뒀다 뭐해. 쓰자" 이러면서 시장이 돈이 풀리고, 돈이 더 잘굴러감. 돈의 가치보다
부동산, 다른 물건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효과가 있음.


앞에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금리가 낮으면 사람들의 소비심리가 올라가고, 돈의 가치 하락으로 인한 부동산, 주식, 다른 물건의
가치가 올라감.


집값이 폭등한건 6할은 금리 때문이었음.


왜냐면, 전세계 시장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는 흐름이기 때문에도 증명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