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형제가 등산을 하다가 조난을 당했다.

밤이 되자, " 이대로 죽는 건가? " 라고 생각하고 있을 떄 1채의 컨테이너 박스가 보였다. 도움을 받으려고 찾아가 보니,

그 집에는 두 거근의 남성이 살고 있었다. 

" 조난을 당했소. 하룻 밤만 묵게 해주시오! " 라고 외치는 첫째를 향해서, 형제들은 " 부탁합니다 " 라고 설득했고 

컨테이너 화장실에서 숙박 시켜주는 것으로 했다.



그러나 두 거근의 남성은 조건을 걸었다

한 까무잡잡한 남성이 " 여기는 깊은 산속이니 식료도 적다. 산에서 식료를 가지고 오면, 산에서 내려가는 길까지 가르쳐주지 " 

라고 조건을 걸었다. 3명은 뿔뿔히 흩어졌다.




첫번째로 돌아 온 것은 첫째였다. 첫째는 산 포도를 가지고 왔다.

거구의 남성이 말했다. " 그것을 엉덩이 구멍에 넣어 보거라 " 

첫째는 1알의 포도를 자신의 엉덩이 구멍에 넣었다.

" 새끼.. 기열! " 첫째는 엄청난 거근의 무참히 살해 당했다.






그 다음에 둘째가 큰 밤을 많이 안고 돌아 왔다. 

남성은 첫째와 똑같이 엉덩이 구멍에 넣을 것을 명했다. 둘째는 안감힘을 썻고 

밤을 엉덩이 구멍에 넣기 시작했다. 

하지만 거구의 남성들은 만족하지 못했는지 전기톱으로 둘째를 무참히 찢어 버렸다.







마지막으로 막내가 돌아왔다.

무언가를 안고 이쪽으로 허겁지걱 달려왔다. 그것은 수박이였다.

두 거구의 남성은 호탕한 웃음을 치며 말했다.

" 새끼.. 기합! "

막내는 다행이 두남성의 안내로 봉고차를 타고 산을 내려 갈수 있었다.





하지만 이후 막내는 행방불명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