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있길래 보는데 뭔가 적응이 안되네;;
설명 없이 전개된다던가 그런건 걍 무시하고 보면 되는 데 뭐랄까 특유의 분위기인가... 세기말적인 분위기가 되게 위화감 들고 적응이 안 됨......
인류라던가, 철학과 인간 심리를 다루는 분위기가 되게 적응이 안 됨
상황은 무슨 세계 멸망이나 도시 파괴 직전인것처럼 설정해놓고 등장인물들이 태연하고 해맑게 나오는 게 되게 괴리감 느껴지는 데 이거 보다보면 납득되게 됨?
- dc official App
해맑은 분위기가 오래 안 감
해맑은 것도 해맑은 건데 뭐랄까... 등장인물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고민거리를 안고있는 거 같아서 괴리감이 생김. - dc App
세계관 자체가 좆망해버린 세계에서 어찌어찌 적응해서 사는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보다보면 알겠지만 등장인물중에 엑스트라 빼고 정상인 한명도 없음
넷플에 드디어 떴나
추천에 에바게리온 뜨길래 보는 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