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c82b28390f807bc1a5a18340557fc15ec1e79d40ea3f6fd4c3f72669ddac717735df585ef423082a9f3817c4


창공을 울리는 기백의

용맹한 함성으로

젊음을 뜨겁게 불태우리라 비상의 제1대대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은 빛 날 개

움츠렸던 우리의 작은 날개를 당당히 펼치면

고독한 새벽이 흐르고 새로운 태양 떠오르리라

영공의 보라매가 지켜주리라 무적의 제1대대

높고 푸른 소나무처럼 솟아오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