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을 많이해서 태어 날 때부터 벽돌공장에서 진흙 주므르다

노력을 많이해서 10살 때 부터 리튬 광산에서 일을하며

노력을 많이해서 안전 장비 없이 매몰 위험을 감수하며

노력을 많이해서 하루 5000원의 임금을 받고

그 결과 콩고 소년노동자는 20년뒤 골절/폐병/과로 중 3개의 선택지를 타의적으로 골라 가질 수 있고

이를 구매한 남조센인은 전기흉기차 멋진 산업폐기물을 가질 수 있음


자본주의라는것이 기본적으로 다수가 소수를 위해 희생해야만 하는 시스템이며

기득권이 더 사치를 할 수록 피지배층이 고통받고 짜여지는 시스템

요즘에는 대표적으로 이에스지경영이라고 포장하여

기업들이 더 이상 못 해쳐먹겠고, 기후위협이 미국 본토나 유럽 본토에있는 즈그들 펜션, 마당 앞에서 보이고

기존 방식으로 다 해쳐먹어서 새로운 방식으로 노동자를 짜내기 위한 노예 착즙 마케팅 방식이지

하지만 이를 본 피지배층들은 지구가 아파 ㅠㅠㅠ 하면서

분리수거 일회용품 안 쓰기 다회용기 사용 하는데

기득권이 사치품 하나 구매하는 순간 이걸 압도하는 탄소를 배출

기득권들이 재투자하고 경제의 선순환이 이루어 질때 사회후생이 증가하고

이 결과물에 따라 노동자들이 혜택을 보게된다?

틀린말이지

최근 국가성장률을 보면 선진국이 성장률이 개도국, 중진국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듯이

상위 1%가 가진 부가 가면 갈 수록 늘어나듯이

콩고 노동자들은 석탄광부에서 리튬광부가 됐을뿐

평생 제1세계 사람들을 위해서 곡괭이질하다 죽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마치 남조센 노동지들이 평생 기득권을 위해 노동하다 죽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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