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는 않았지만 헤드라인에서 주는 묵직함
딴나라당 윤도리도리 대가리에서는 나오지 않는 생각이지
예로부터 남조센징들은 잘된건 모두 내 탓, 실패한 건 남탓으로 돌리는
희안한 정신세계를 가진 민족으로써
그 중 코로나때 가장 인상 깊게 보여주는 사례가
정부통제 꼬박꼬박 따라주고 큐알체크해주고 백신 꼽아주는 전센주의식 의식이 대표적
스스로 꺠시민이라 칭하고 마스크 벗고 자기 권리 찾는 타국과는 대조적
지 부모빨, 환경빨로 자수성가했다고 최근에 뉴스에 나오는 김범석, 딸배의민족 창업자
심지어 김정주나 김택진 모두 스스로 성공했다 피나는 노력을 했다 라고 포장을 하는데
까보면 앰앱부터 기득권집안
지뢰찾기를 하는데 기득권 집안은 지뢰를 찾으면 지뢰찾은 공로로 상을 받지만
피기득권 집안은 지뢰를 밟으면 당연히 게임 터지고
8칸중 7개가 지뢰인 환경
하지만 이 시스템을 자본주의로 포장하여 개인의 노력과 희생을 요하는 개조센식 시스템
얼마나 기형적인지는 자본주의의 끝 미국 다음으로 상위 1%가 차지하는 부가 높은 국가가 한국
국가 만들어진지 60년만에 이루어낸 기적
그것이 남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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