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기 사이버펑크 뒷골목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을 처리하는 해결사 팀이 주인공인데 어느날 폐기장에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실종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결하러 갔드만 거대한 폐기물덩어리 촉수괴물이 있어서 대충 이런저런 야라시한 위기를 넘기고 내부를 까봤더니 폐기된 섹스돌이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라는 명령문때문에 부품 하나 둘씩ㅍ긁어모아서 목적수행을 하고있던것임 먼가 디테일이 좀 더 있긴 햇는데 대충 생각난대로 씀 쓰고보니 진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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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잖아 이정도면
뭐 주인공이 여자탐정에 지나치게 이케멘 남자 로봇 조수라던가 하는식으로 해서
사람 관찰은 잘하는데 본인 케어를 못해서 엉망진창으로 사는 탐정을 보좌해주는 집사로봇같은 느낌으루다가
맞아 촉수가 장난이냐
각이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