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일주일쯤 남았는데 건물 내 인테리어 공사중이었음
자본은 엄청 빵빵해보이더라. 경치 좋은 곳에 건물 엄청 크고 물건들 다 새거였음
메뉴는 한 80퍼 정해진 상태에서 개수, 가격, 세부적인 거 정하는 중이었고
가서 한 일은 크림 시범작 만들고 설거지 하고 멀뚱멀뚱 서있었음 ㄹㅇ할게 아무것도 없어...... 근데 또 점심은 줌
근로계약서는 아직 안썼고 나보다 3일 먼저 출근한 언니도 아직이라함
보건증이나 서류같은것도 아직 가져오란 말 없음
전에 일하던 곳이 계약서없이 일하다 2주만에 짤려서 이부분 좀 걱정됨. 오픈할때 쓰겠지...?
그와중에 부장이란 말 대신 팀장이란 말 쓰더라 주방인원 외에 운영진은 따로 있고
담주 스케줄은 이번주 돌아가는 거 보고 알려준다함
- dc official App
고생많이했는데 잘되기를 바람
오픈이 금방인데 이렇게 여유로운 게 맞나 싶을정도로 하는게 너무 없어...... 원래 이래 진행하다 오픈때 갑자기 바빠지는 건가... - dc App
아마도
원래 오픈 안남았을때가 제일 여유임.
주방/운영인원은 원래 따로 있는게 맞음. 가서 한 크림만들기와 설거지가 오픈하면서 그게 몰리는거지. 그리고 주방에서 운영에 관여할수있는사람은 헤드쉐프 수쉐프 밖에없음 원래
ㅇㅎ 알려줘서 고마움. 주변에 오픈매장 취업한 사람이 없어서 - dc App
오픈하고 짧게는 2주 길게는 한달 이기간만 집중해서 하면됨. 젤 중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