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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어케 집주인이랑 한창 싸우다가 결국 합의 보기로 해서. 돈 돌려받고 원래 아파트랑 계약 끼고 재계약 밤 9시쯤에 겨우 진행함. 방이 잠겨서 옷도 없고 오늘 히트텍 내복이랑 잠옷바지에 담요 두르고 영하 16도에서 밖에 3~4시간정도 대기하고 실내로 들어갔는데 너무 추워서 감기 확정인듯. 어느 나라에서나 쓰레기같은 사람이 있다는걸 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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