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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평가처럼
기미노나와 아래 텐키노코보단 확실히 위
이게 옛날 판타지가 가미된 미소녀게임적 플롯이라서
그런쪽 익숙한 사람이면 먼가 계속 익숙한 전개가 나와서 아 아 할텐데
그런거 잘 모른 사람이면 중간부턴 뭐냐 왜이래?? 하다가 끝까지 반복될듯
대중들은 기미노나와도 어려워서 재탕 많이했단 얘기 있는데 이건 재탕 많이해도 헷갈려할 사람들이 있을듯
전 꽤 맘에 들었습니다 별 기대안했는데 생각한거보다 훨잘만듬
잔잔한 재미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