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열 중앙에 앉았음. 흔히들 말하는 명당.)
좋았던점
1. 해주는것 "자체". 애니를 클래식으로 연주해주는 것 자체가 넘 고마웠음

2. 사람이 직접 연주하는 소리의 따뜻함.

안좋았던점.
1. 소리 볼륨자체가 너무 작은 느낌. 플룻은 매가리가 너무 없었음

2. 각 악기들의 정위감(분리도)가 거의 없는 수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같이 각 악기들이 동시에 연주해도 서로 분리돼서 들려야 하는데, 서로 뭉쳐서 탁한 소리로 들림.


나머지는 짜잘한 불만이라 스킵.

평소 음악 비싼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안듣고 그냥

폰에 소니 무선이어폰(wf 막4)으로 그냥 듣는 수준이라


직접 오케스트라가 해주는 음악은 얼마나 듣기 좋을지 기대했지만 사운드 면에서 넘 실망....

고해상도 음악 듣는것도 아니고 그냥 스트리밍으로 듣는 오디오 보다 사운드가 탁하고; 볼륨도 낮고, 정위감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