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3년만에 일본 가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느그이름 다시 보니까 또 재미있네


17년에 뭔 팬 소설 표지 콘테스트에 수학의 정석 느낌으로 표지 만들어서 출품했는데 다시 찾으려니까 안보이노


그때 게시글들 다시 보니까 기분이 묘하다


다음주에 스가 신사나 한 번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