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둘이 바뀔때만해도 꿈에서깨면 기억이 점점 희미해져갔지만 그래도 대충은 알았잖아
타키가 미츠하 실제로 찾아갔을때도 이름이랑 누군지알고있는 상태였는데
둘이 실제로 만난후에 왜 갑자기 모든기억이 리셋 된거야?
마지막엔 타키가 그마을에 왜갔는지 자체를 모르고있던데
그럼 같이간 일행 2명도 기억 다 사라진건가? 미츠하라는 소녀 찾으러 간거를...
초반에 둘이 바뀔때만해도 꿈에서깨면 기억이 점점 희미해져갔지만 그래도 대충은 알았잖아
타키가 미츠하 실제로 찾아갔을때도 이름이랑 누군지알고있는 상태였는데
둘이 실제로 만난후에 왜 갑자기 모든기억이 리셋 된거야?
마지막엔 타키가 그마을에 왜갔는지 자체를 모르고있던데
그럼 같이간 일행 2명도 기억 다 사라진건가? 미츠하라는 소녀 찾으러 간거를...
운명을 거스른 만남이라 점점 기억이 없어짐
만나면 안될 만남이라 완전 다 삭제시킨건가? 혹시 작품안에 설명이 나와? 아니면 추측?
아니면 꿈결이라 점점 잊혀간다는 해석도 있음 중간에 할매가 말하잖아
점점 잊혀져간다기엔 갑자기 한번에 갑자기 리셋된거라... 거기 왜 찾아간건지도 모르니깐. 같이간 일행 2명도 기억 다 지워졌을려나? 굳이따지면 점점 잊혀지는거보단 님말처럼 만나면 안될 만남을 실제로해서 그냥 리셋시킨게 맞는듯
단순 몸바뀐 꿈속내용만 지워진게아니라, 타키가 본인의 현실세계에서 미츠하랑 문자같은거 남기면서 서로 대화한 기억이나 이런 모든게 한번에 다 사라졌으니
그건 영화에서도 안 나온 거라 추측할 수밖에 없음. 끼워맞추자면 애초에 둘이 존재하는 시간대가 달랐고 시계축이나 뭐 이런저런 면에서 3년의 차이를 둔 둘이 서로를 인식하는 거 자체가 원래는 불가능했던 거였고, '무스비'라는 기적을 통해 잠시 연결되었지만(몸바뀜) 기적(카타와레도키)이 끝나면서 기억도 증발한 게 아닐까 - dc App
실제로 만나버려서 그냥 둘사이에 조금이라도 엮여있던 그전 기억까지 몽땅 다 사라졌나보네 ㄳ ㄳ 그럼 같이온 일행도 왜 마을에 왔는지 모르겠네. 그럼 타키가 본인 현실세계에서 미츠하 알기전에 지하철에서 뭐 받은거도 기억에서 다 지워졌겠네
다시 만난다음에 기억 살아났냐 안살아났냐는 좀 만년 예송논쟁급 떡밥임. 오피셜조차 없다ㅋㅋㅋ
ㅋㅋ
난 3일전에 이영화 처음봐서ㅋㅋㅋ 근데 난 궁금한게 다시 만난후가 아니라 그전에 왜 기억이 깔끔하게 싹다 지워졌냐 이거 ㅠㅠ
그전건 위에 설명들 잘해줘서 나도 뭐 할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