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여친 먹이려고 8시부터 줄서서 9시인가 10시 웨이팅 성공하고 오픈때 먹으러감

매우 배고픈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감동을 주는 맛은 없었음

크레이지카츠가 유명해질때 기준 조선에는 맛있는 돈까스집이 많지 않았지만 이제는 대체 가능한 식당이 너무 많아짐 그래서 메리트가 적어짐

쉽게 생각 했을때 정돈의 경우 금액대도 비슷한데다 웨이팅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가서 고퀄의 돈까스를 먹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