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9e8502bd811af1239af4e14e9c706928da3703fa9298178bab0a3a9f3d5e2df338af512d7de10cb4dbd9d552b13cf7eb8d064c

하고싶은 공부보다는 과제에 치여 사는게 현타와서 2년넘게 쉬고 다시 공부하는건데

그 현타 올 짓을 다시 한다는게 선뜻 내키지가 않아

꾸역꾸역 졸업장 따고 화장품 회사 따위 가는거보다

로망을 이루고싶은데

그게 한국에서 될지 의문도 있고

독일에서 넉달정도 있었을때 좋았던 경험때문에 해외로 런 치고싶기도 하고

잠

ㅎㅏㅇ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