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라가는 길인데

갑자기 저보고 너의 이름은 노래좀 틀라고 하시더니


스파클 들으면서

저랑 1시간 가까이 너의 이름은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함;;





근데 날아는 별 관심 없는지 제가 열심히 떠들었는데 응,응만 빈복하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