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될 수 있는건 용으로 태어난 자들이다
소에게는 소의 삶이
낙타에게는 낙타의 삶이
사슴에게는 사슴의 삶이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우물 안 개구리의 삶이 있는것이다
나무로 태어나서 용이 되려고 하는 건 고통스러운 일이다
개구리로 태어나 독수리와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옭아매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모두에겐 각자의 재능이
모두에겐 각자의 삶이 있는 것이다
구태여 벗어나려고 하기 보단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서로가 조화롭게 사는게 중요한 것 같다...
오늘의 명언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자
"모두가 용이 될 수 없으며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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