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관장이라고 있는거는 배는 임산부마냥 튀어나와서돼지소리나 쳐듣고다니고 동네사람들은 뭐 편의점에 개똥 싸고 도망가질않나하루종일 좆같은 냄새 풍기면서 술이나 쳐사가는 사람이 부지기수고 조선족은 또 존나게 많아서 그냥 정이 안가네 이 병신같은 동네는
사우스파크스럽네
동네가 슬럼가쪽임? - すずめの戸締ま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