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7c5845f58c679f151052f76074cf19bf9c862d5f0162e05fc6769

그럭저럭 봐줄만했는데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힘드네

너의이름은의 거대한 그림자에서 아직 못 벗어난 느낌..?

작화는 항상 예쁘지만 그와 함께 지적 되는 스토리와 개연성,,,

그래도 오랜만에 기대되는 마음으로 극장을 가서 좋았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