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봐줄만했는데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힘드네 너의이름은의 거대한 그림자에서 아직 못 벗어난 느낌..? 작화는 항상 예쁘지만 그와 함께 지적 되는 스토리와 개연성,,, 그래도 오랜만에 기대되는 마음으로 극장을 가서 좋았음 - dc official App
ㅎㅇㅎㅇ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