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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본걸로는 본연의 맛을 못느낀다 생각해서 2회차부터가 진짜라 생각함

스즈메도 처음볼때 발견 못한 디테일들, 숨은 의미들 알고 가면 더 재밌을거같음

물론 느그명은 처음볼때부터 제대로 꽂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