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둘이 사랑에 빠졌냐고?
남자가 존나 잘생겼잖아 ㅅㅂ 설명이 필요한가
얼마나 잘생겼으면 자전거 끌고 언덕길 다시 올라가서 폐허에 찾으러 가겠냐
나무위키 보니까 시발 스즈메가 내가 대신 요석 되겠다고 외치는 장면에서 ‘개연성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도 뜬금 없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라고 써져있던데
이 새끼들 같은 영화 본거 맞냐?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대신 죽겠다는게 이상해?
그러면 거기서 소타씨의 희생을 뒤로 하고 살아남은 나는 더 열심히 살아야지 이러라는건가?
팩트) 대신 죽겠다는거보다 죽은 사람 뒤로하고 더 열심히 사는게 일반적인 반응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