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 리뷰글보는데 막 초속5cm처럼 뭔가 사랑에 빠지는시점의 묘사가 적고 개연성없다는데
걍 첫눈에 반하는 케이스도있고 걍 알게 모르게 사랑에 빠지는거아닌가
미츠하는 식당선배랑 주선해주면서 그 눈물 흘리는게 약간 내가 이게맞나하는 싱숭생숭함을 느끼는거같긴한데
타키는 미츠하의 어떤점이 사랑을 느끼게 된거지?
마지막 손에 좋아해 적을려고도했고 타키 개연성은 좀 부족한거같기도한데 님들은 어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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