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5센티에서 극강의 슬픔, 언어정원에서 씁슬, 느그명에서 여운, 나아에서 오호, 스즈메에는 음....
느그명처럼 슬픔이랑 미래랑 밸런스 잡는게 젤 재밌는데 점점 결말이 지나치게 좋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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