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터는 말 그대로 그림에 활력을 넣고 움직임을 만드는 사람임
근데 신카이마코토는 작화니 스토리 뭐니하면서 자기 성적페티쉬나 처넣고 겨드랑이처넣고
정작 중요한 역동적인 움직임은 등한시하고
그냥 애니메이션을 자기 성적판타지 해소용 도구나 씹덕돈뜯기용으로 보는 사람임
개인취향 존중을 떠나서
해당 매체를 각별하게 만드는 방향성을 등한시 하는 사람이 우두머리를 먹고 사람들이 빨아준다?
그건 그 문화가 발전을 못한다는걸 의미한다고 봄
이건 지금 게임시장과 같음
게임은 직접 다양한 오감과 사고등 인지기능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게 강점인데
스토리에 비중을 두고 그걸 고평가하니 문학 좋아하는 좌익 페미들이
덤핑된 개쓰래기겜 LGBT 똥겜라오어2에 메타스코어 90점이상 주고 최다고티 주고 게임시장 개쳐망하는거와 같음
매체가 특색을 잃어간다는건 앞으로 역사에 이름을 못남길 가능성이 농후하다는걸 의미한다 봄
오 님 말이 맞는듯 ㅇㅇ
토미노하고 미야자키가 변태인거 알면 기절하겠네
난 토미노하고 미야자키는 별로 취급안함, 곤사토시하고 유아사마사아키가 진정한 애니메이터라봄
어예
유아사같은 사람이 있으면 신카이같은 사람이 있어야 균형이 맞지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만 있으면 온세상 애니가 다 흐물텅흐물텅할텐데 그건 좀 노잼일듯
동해야..
추천드립니다 무슨추천인지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