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비로 과거에 너의 이름은. 과다시청하는 본인 ㅈㄴ 패줄 사람 없나 개 많이 봐서 미리 전율 돋고 머리에서 다음장면 그려지고.. 그래도 그 장면들은 안 울컥할 수가 없지 23년 봄 벚꽃 너의 이름은. 엔딩시기때 개봉 해준거 센스 좋았다
'그렇지 않아요. 매순간 재밌어요 할때마다 새로운 기분이고'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저에게도 있었지요...
나도 솔찬히 많이 봤는데 뭘
부럽네..
ㅎㅇ
ㅎㅇ요
ㅎㅇ
ㅎㅇ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