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그냥저냥 할 만했고 교재에 나온 것들이 대부분이었음

근데 문제 애매하게 냈다는 둥, 커리큘럼에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라고 한 부분이랑 다르다는 둥

교수한테 장문의 이메일 보내는 거 보니 교수가 수긍하고 다 맞는 걸로 쳐줘서 오히려 변별력 없어질까봐 걱정이노

어차피 절대평가라 딱히 상관없긴 한데 참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