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도입부 스토리 결말 다 상관 없고
그 클라이맥스 10분이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6회차 돌았다
작품 부족한 점 좆같은 점 다 따져 봐도
그 배경음악으로 스파클 후렴 나올 때마다
싸이렌 울리고 불 꺼지고
혜성 갈라지는 거 사람들이 ㅈㄴ 아름답게 지켜보고
마지막에 인트로와 수미상관으로 노래랑 같이 혜성 떨어지는
그거 미친 장면 하나 때문에 계속 생각나서 보러 가는 거다
날씨의 아이 스즈메 n회차 안 도는 이유도 그런 보고 싶은 클라이맥스가 없어서 그런 것
쒸이벌,, 재더빙판 개봉하면 7회차 찍으러 간당
보컬곡 ㄹㅇ 잘씀
ㄹㅇ 아나운서가 이렇게 수려한 장관을 보는것이 큰 행운이라고 말하는 역설적인 연출이 명장면이지
클라이막스뽕은 날아 대탈출이 더 오지는데
운-메이다 도카 미라이-도카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