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감독 작품보니까
느그명 한창볼 때 생각나서 와봄
난 그래도 역시 느그명이 최고인거 같음 ㅋㅋ
그 전율을 6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 한켠에 간직하고 산다
그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매일 설레는 맘으로 관객수 종합하고
재밌는 짤도 만들어보고 또 반응해주는 갤럼들도 너무 고마웠고
먼가 그때 만큼 무엇인가에 몰입하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고나니까
그 시간이 왠지 더 행복했고 그립고 또 아쉬운것 같음
추억팔이 감성팔이 다섞여서 조금 추한거같긴한데
여튼 간만에 또 고마운 마음 전하고 간다노
느갤 사랑해♡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