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명은 극장에서 15번봤고
날아 2번
스즈메 2번
이렇게봄

느그명은 한 2회차까지는 후유증으로 고생좀했고
나머지는 사람들 반응보는맛으로 봤었음
서로 몸이바뀌다보면 당연히 궁금해지고 관심이갈거같아서
이해가된다고해야되나
계속보다보면 스킵되는게 많아서 애매한부분도 있었는데
그냥 노래랑 분위기로만으로도 압도되는영화인듯
나같은경우엔 느그명처럼 처음에 오프닝 딱 나오고
중간에 뮤비감성이 있는게 좋았음
스파클은뭐 설명이필요없지

날아는 2번봤는데
솔직히 보면서 내용은 ㅈ박았는데 감성이랑 분위기
그리고 후반뽕이 다한거라고봄
그랜드 이스케이프나올땐 느그명보다 소름돋긴했음
여주는 히나가 젤 꼴리기도했고

스즈메는 솔직히 1회차때는
보자마자 이게뭔가싶어서 얼탱이없었던.
해석글들 좀보고 일본에서 고양이가 어떤존재인지
여러 해석글들을 본뒤에보니까
어느정도 감정이입은 되더라고
근데 워낙에 영화자체가 너무 불친절해서
크게 와닿지는않더라
난 갠적으로 느그명,날아처럼
음악뽕이 있는게 좋은데
너무 잔잔하게만 흘러가서 소름돋지는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