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재밌다고하길래 봤는데
영화보면서 딴생각했음 지루해서
휴게소에서 갑자기 이모가 빙의같은거해서
쓰러지고 사다이진 나온것도 뭔가싶고..
그냥 내가 빡대갈이라 노잼인건가
해석본들보면 지진피해자들 일본에서의 고양이의 의미
이런것들 보면
아 그렇네 음..
근데 다시봐도 그닥..
그냥 점하나 찍어놓고 사실이게 이런거였다
이러는거같음
영화가 불친절하고 그러려니하세요느낌이야
내수용느낌

같이봤던애들도 똑같이 재미없다고느껴서 동질감느껴지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