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때는 황혼에서 눈물나오진 않았음
타키 미츠하가 아무리 몸바뀌고 많은 일을 겪었다해도 몇주만난 짧은 사이에다가 실제로 만난적은 저게 첨인데
황혼에서. 눈물까지 흘릴일인가 싶어서 몰입이 잘 안됐는데
다회차하면서 뒷내용을 알게되니까
타키 미츠하관계가 얼마나 깊은지
또 서로 기억을 못한다는걸 아니까 저 황혼이란 순간이 매우 중요하게 느껴져서
2회차부터 황혼에서 질질짜기시작한듯 나는
타키 미츠하가 아무리 몸바뀌고 많은 일을 겪었다해도 몇주만난 짧은 사이에다가 실제로 만난적은 저게 첨인데
황혼에서. 눈물까지 흘릴일인가 싶어서 몰입이 잘 안됐는데
다회차하면서 뒷내용을 알게되니까
타키 미츠하관계가 얼마나 깊은지
또 서로 기억을 못한다는걸 아니까 저 황혼이란 순간이 매우 중요하게 느껴져서
2회차부터 황혼에서 질질짜기시작한듯 나는
망각이라는 요소가 사람 미치게함 작품적으로도 외적으로도
ㄹㅇ 미치겠드라
그게 자신들도 모르지만 동갑으로 만나는 마지막 순간이라는 게 참 그럼